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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 산부인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논문_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산부인과- 생리전증후군 환자에서 조직미네랄 검사를 이용한 영양치료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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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솜씨좋은산부인과조회수 : 25 |
연구목적 생리전증후군이란 황체 후반기에 특정한 정신적, 육체적인 증상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폐경 전 여성의 80%에서 생리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치료 역시 정확한 지침이 없다. 생리전증후군을 하나의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해할 때 미네랄이 불균형 상태에 있으면 스트레스에 적합하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는 미네랄의 결핍이나 미네랄의 불균형이 생리전증후군의 한 원인으로 추측된다. 그러므로 생리전증후군 환자에게 미네랄 치료의 객관적 근거를 제공하는 조직미네랄 검사를 이용하여 조기에 생리전증후군 환자를 진단하여 미네랄 치료를 적용한다면 그동안 치료하여 온 약물 치료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저자는 생리전증후군이 있는 여성을 미네랄 투여군과 위약을 사용하는 대조군의 두 군으로 분류하여 조직미네랄 검사를 이용한 미네랄 치료를 시도하여 효과를 판명하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조직미네랄 검사는 생리전증후군이 있으면서 실험에 동의한 연구 대상자를 공고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자원한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조직미네랄 검사를 실시하고 MMDQ(Modified Moss menstrual distress questionnaire)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설문지의 각 카테고리별 점수를 모발 검사 결과와 비교하였고, 조직미네랄 검사는 Ca, Mg, Na, K, Cu, Zn, Fe, Mn, Cr의 9가지 미네랄을 측정하고 Ca/Mg, Na/K, Na/Mg, Zn/Cu, Na/Mg, Fe/Cu의 비율을 평가하였다. 실험군의 분류는 지원자의 무작위 이중맹검으로 두 군으로 나누어 복합 미네랄 투여군 (마그네슘 600mg #3 + 아연 600mg #3 + Vit. B6 900mg #3) 과 placebo 군(소화제 투여)으로 분류하였다. 3개월간의 미네랄 투여 후 모발 검사를 다시 시행하여 미네랄 패턴의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였으며 MMDQ 설문지를 재조사하여 주관적인 증상에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본 연구를 통해서 미네랄 투여군에서 감정기복, 판단, 행동장애 등의 증상이 유의하게 개선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생리전증후군의 여러 가지 증상 중 어떠한 증상이 미네랄이나 비타민 투여로 완화가 가능할 것인지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므로 앞으로 생리전증후군 여성에서 식이습관의 영양학적인 지도와 체계적인 미네랄 투여로 무분별한 진통제, 진정제, 항우울제 등의 투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ABSTRACT
결과 두 군의 투약 전 비교: 위약군의 평균연령은 27.40 ± 6.24 (mean ± SD) 이었으며 (25세 ~ 37세), 투약군의 평균연령은 29.33 ± 4.58세 (24세 ~ 41세) 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두 군의 투약 전 MMDQ 설문지 점수에서 판단 및 기억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설문지 영역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판단 및 기억에서는 투여군에서 판단 및 기억장애가 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1). 두 군의 투여 전 모발 검사상 미네랄의 성분은 칼슘을 제외한 각 성분에서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칼슘 성분은 투여군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