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텔링
질 이완증 수술 효과
질 안쪽이 넓어져서, 수축력이 없는 질 이완증은 자궁이 아래로 내려오는 자궁하수증과 같이 올 수 있습니다.
질의 정상 길이와 크기 그리고 질벽의 근육 두께를 교정수술 해주면 헐거운 질속의 느낌, 바람 빠지는 소리, 잦은 질염, 요실금 증상,
애액분비 감소, 성감저하 등 불편한 부인과 증상들을 90% 이상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의 크기보다 질이 더 작고 좁으면서 질 아랫벽은 두툼한 살덩이로 두꺼워지면서 질의 수축력을 높여줍니다.
수술 후 5~6개월 이상 지나면 질 아랫벽에서 신경과 혈관이 재생되고 연결되면서 성적 민감도와 애액분비가 예전보다 많이 증가합니다.
성관계시 혈액이 모여서 뜨거워지고 흥분도가 높아지면서 짜릿짜릿한 성감도 많아집니다.
질 아랫벽에 두툼한 질벽이 생기면 질 내부의 Ph 3.8 약산성 환경에 면역력이 높아져서 질염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자궁탈출증
자궁-질- 탈출증에 대하여 수술교과서의 설명은?
Utero-Vaginal Prolapse
< 텔린저 수술교과서 Ⅶ. P 839 >
In considering surgery for the correction of uterovaginal prolapse, the gynecologic surgeon is well advised to think in terms of surgical principles rather than think only adout a particular operative technique. For example:
Remember that the uterus is not the cause of uterovaginal prolapse. Uterine prolapse is the result but not the cause. Doing only a hysterectomy will not solve the problem of prolapse. Indeed, it may not be absolutely necessary to remove the uterus in all cases. Removal of the uterus will facilitate repair of an enterocele. Leaving the uterus in place can facilitate repair of cystocele. Support for the vaginal walls, vaginal vault, and vaginal outlet is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operation, not hysterectomy, although it is generally desirable to remove
자궁-질 탈출증의 원인은 자궁이 아니라는 것을 잘 기억하라.
자궁탈출증은 결과이며 원인이 아니다.
자궁탈출증 환자에게 자궁적출술을 하는 것은 문제의 해결방법이 아니다.
모든 자궁탈출증 환자에게 자궁적출술이 필요하지 는 않다.
단지 자궁만 들어내는 수술을 하면 다른 골반장기 탈출증이 다시 재발할 수 있다.
대신에 자궁을 남겨두면 방광류 교정수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입구부터 질 안쪽까지 질 벽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교과서 내용정리
밑이 빠지는 병이란 자궁이나 직장 방광이 질 바깥으로 빠져나오는 것을 말하는데, 자궁 탈출증 직장류 방광류 라고 합니다.
자궁탈출증이 나타나면 종합병원에서는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권유합니다. 그러나 텔린저 수술교과서에서도 설명되어 있듯이,
자궁탈출증 환자에게 자궁만 들어내는 수술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자궁탈출증은 질벽의 힘이 약해서 생기는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자궁적출술을 해도 수술부위 또는 방광과
직장이 내려오면서 다시 밑이 빠지는 증상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궁-질 탈출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부인과 수술방법들이 발전해왔습니다.
부인과 수술 의사들은 천재성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자궁- 질 탈출증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교과서 저자는 강조합니다.
자궁탈출증 수술에서 중요한 것은 자궁적출술이 아니고,
질 입구부터 안쪽까지 질벽을 강화시켜 주는 일입니다.
솜씨좋은 ‘자궁탈출증’ 수술방법은?
골반장기탈출증에 관하여?
자궁탈출증에서 자궁을 드러내는 자궁적출술을 바로 시행하는것 보다는 질벽을 튼튼하게 만들고,
질의 크기를 자궁 크기보다 더작게 질축소술을 해서 자궁이 다시 내려오지 않도록 예방하면서
자궁을 원래 위치로 올려 넣고 보존 하는것이 더 낫습니다.
질 아랫벽에서 수술범위를 디자인하고, 질점막 박피술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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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아랫벽을 회음부에서 자궁경부 앞까지 3~4cm 넓이로 수술범위를 정하고, 작은 안과용 가위로 섬세한 질점막 박피술을 시행합니다.
※ 질 이완증과 자궁하수증은 수술 범위가 1.5~ 2cm 크기이며, 자궁탈출증은 수술 범위가 3~4 cm 크기가 됩니다
자궁경부 앞에서 후방 질 원개 수술을 시행합니다.
[자세히보기]
질 안쪽에서 후방 질 원개 부분은 자궁경부와 연결되어 있는 질 아랫벽에 있습니다.
후방 질원개 부위에서 그 아래에는 직장과 쿨-데 샥이 위치하여 있습니다.
후방 질원개에서 질 점막을 1mm 보다 더 얇게 안과 수술기구로 질 점막 박피술을 하는 것이 수술적 노하우입니다.
자궁탈출증 수술 방법은 ⇒ 후방 질원개 수술
자궁을 위로 올려넣고, 자궁고정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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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에서 내려온 자궁을 8~9cm 질 안쪽 위로 올려 넣고,
자궁경부 아래에서 주위 조직을 함께 묶어서 봉합하는 자궁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질 안쪽부터 흡수되는 특수 봉합사로 봉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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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안쪽부터 봉합을 시작해서 질 입구로 질축소술을 하는 방법의 솜씨좋은 산부인과의 수술적 노하우이며,
박피된 부분을 절반씩 접어서 일차 봉합을 하고, 다시 이차 방추형 봉합술을 합니다.
스토리 텔링
자궁-질 탈출증이 보인다고 하면 여성에게 골반 건강이 전부무너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발생할 수 있는 부인과 문제가 많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복압성 요실금과 과민성 방광증상, 빈뇨, 잦은 질염, 만성자궁경부염증, 변비증상, 아랫배에 가스 차는 증상, 성생활에서도 자신감과
만족감이 없어지고 부부관계를 기피하게 됩니다. 정신적으로 우울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래 서 있거나 운동하기 힘들고, 사회생활에도 많은 지장을 주기 때문에 삶의 의욕이 떨어집니다.
질 안쪽까지 수술할 수 있다는 것은 자궁탈출증 환자를 수술하고, 밑이 빠지는 병을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궁을 들어낸 후에 질 안쪽이 많이 넓고 힘이 없기 때문에 심하게 텅 비어있는 느낌은 심리적인 위축감과 우울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방광과 직장 그리고 자궁적출했던 수술부위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궁적출술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교과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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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자궁 탈출증 수술은 밑으로 내려온 자궁을 제 위치로 올려넣고, 자궁경부 주위 조직을 활용해서 자궁을 고정합니다.
질 안쪽이 많이 넓고 헐거운 상태에서 수술하기 어려울 때 후방 질원개 수술은 질 안쪽의 봉합기술이 포인트입니다.
솜씨좋은 산부인과에서 하는 후방 질원개 수술은 자궁하수증과 1도 자궁 탈출증을 치료하는 질 안쪽의 수술방법입니다.
내려온 자궁을 원위치로 올려 넣고, 질 안쪽부터 봉합을 시작해서 질 입구로 좁혀서 나오는 것입니다.
내려온 자궁을 제 위치로 올려 넣고, 자궁경부 주변 조직을 묶어서 자궁을 질 안쪽에 고정합니다. 정상적인 질 길이 8~9cm 확보하고,
자궁경부 앞부터 질 입구까지 이중 봉합으로 골반근육을 복원시키고 질축소술을 함께하는 수술법입니다.
자궁이 밑으로 빠져 있으면
성관계시 남편 성기가 부딪치면서 통증/염증 유발
자궁탈출증 수술에서 질안쪽의 수술능력은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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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안쪽부터 질 입구까지 폴드식 봉합과 방추형 봉합인 이중 봉합을 해서 질 아랫벽이 2~3cm이상 두툼한 살덩이가 만들어 집니다. 질 아랫벽에서 질벽 두께의 증가와 질 축소술이 동시에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