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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차 정0아 간호사 솜씨좋은산부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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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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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체의 63%가 자연분만이다. 자연분만율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지만 분만후의 여성들은 대부분 육아 때문에 여유도 없는 전쟁 속에서 체력은 저하되고 신경은 예민해져 자기 몸을 회복할 엄두도 내기 어렵고 분만직후가 아니면 망가진 내 몸에 관심을 가져주는 이도 딱히 없다. 변형된 체형으로 자신감을 상실하고 우울증과 성욕 감소를 초래하기도 한다.
자궁이 아래쪽으로 내려가려는 압력은 골반 내 장기방광, 자궁, 질, 직장 등를 지탱하는 골반근육을 약화시키면서, 이때부터 자궁은 원래의 자리에서 질쪽으로 내려가 자궁이탈증이 시작된다. 이러한 자궁이탈증의 초기증세를 무시한체 임신과 출산 및 남성중심의 부부관계가 반복되면 자궁은 더욱 더 질 아래쪽으로 처지고, 자궁경부염과 같은 또 다른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여성으로서 본분을 다하기 위해 내 몸이 망가지는 것을 감수하며 분만을 하지만 정작 망가진 내 몸을 생각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렇다. 내몸을 챙겨주는 것은 남편도 자식새끼들도 아니다. 질이 넓어지고 분비물들이 고이기 시작하여 쾌쾌한 냄새가 진동을 해도 괜찮겠지. ‘헐거운 느낌이 나도 남편이 별말 없고 우린 사랑하니까 문제없어’라고 생각하는건 큰 오산이다. 내 질이 헐거우면 남편은 쫀쫀한 다른 질을 찾을 것이다. 냄새나고 헐거워서 남편이 바람피면 나만 손해인 것이다.
“ 나는 결코 부자가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내가 나를 위해 몸에 투자하는 이유는 내가 아팠을 때 내가 격은 서러움과 상처를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몸이 아파 한달정도 누워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집안의 애물단지였고 내 몸을 관리하지 않는 죄인취급을 하는 듯했다.”
이렇듯 여성은 자기자신보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사는 경향이 더 많다. 하지만 여자의 심리는 내가 희생을 하니 남편에게 은연중에 희생의 댓가를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의 끝없이 희생하는 모습에, 옳은 것만 요구하는 모습에 점점 지쳐갈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아내는 자신의 희생을 알아주지 않는 남편에게 점점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투정을 부리게 되고 그 모습에 남편은 아내를 질려한다.
남편은 진실을 말했을때 아내의 반응이 두려워 그 댓가가 두려워 아내의 비위를 맞춰주는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아내에게 진실을 말해봤자 욕만 진탕 먹거나 잔소리를 20시간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남자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충동적인 존재다. 이럴때 남자는 야생 늑대처럼 순간의 쾌감을 추구하며 멀리 내다 볼 줄 모른다. 이때는 먹이감에 침을 질질 흘리며 포획한 먹이감에게 공격적이며 안정적이지 못하고 열정적이면서도 냉정하다.
그냥 잠시 그런사랑을 했다는 사실에 혼자 만족해할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내들은 남편과 자식에게 맞춰져 있던 초점을 나 자신에게로 돌려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이 순간도 ‘가족들을 위한 나의 희생’을 알아주기를 바라고 그것에 오히려 자기만족을 얻고 있는 어리석은 아내들에게 ‘매력적인 아내, 설레임을 주는 아내’로써의 삶을 살아주길 원한다는 것이다.
“세상에 어떻게 그럴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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