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이미지는 실제 환자의 의료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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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 출산으로 인해 변형된 질과 자궁을 개선
출산 전에는 질 길이가 8~10cm, 넓이가 2cm, 두께 1cm의 길고, 두껍고, 좁은, 구조이다.
하지만 출산 2명 기준 평균 질길이 6~6.5cm, 넓이 4~5cm, 두께 0.45cm의 짧고, 얇고, 넓은 구조로 변형된다.
자궁이 내려와 있는 질 안쪽의 넓이가 실제 분만시 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를 결정하는데, 태아머리가 10cm이상이면 제왕절개, 10cm이하면 자연분만을 한다.
자연분만 한 경우는 자궁경부에서 질구까지 전체적으로 넓어지고, 제왕절개는 질구는 작은 대신 자연분만에 비해 안쪽이 더 넓다.
10cm의 태아 머리가 4~5cm의 질을 통과하면서 찢어지고 늘어난다.
출산을 한다고 해서 임신 시 내려왔던 자궁이 저절로 올라가지 않는다.
따라서, 자궁을 올리지 않은 채 입구에서 안쪽까지, 지렁이처럼, 엠보싱처럼? 그런 실체가 없는 말은 다 필요없다.
자궁이 내려온 질 안쪽 넓이를 줄이지 못하면, 남자의 귀두 사이즈보다 자궁 크기가 크기 때문에 질 안쪽에서 조여지지 않고, 사정을 하면 정액이 고인다.
생리혈이나 냉도 고이게 되므로 좋은 수술을 하려다가 오히려 더 안 좋아진다.
자궁을 올린다고 설명하는 병원들에게 자궁이 올라간 사진이 있는지 물어보면 없을 것이다. 혹은 사진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도 수술 중에 영상으로 촬영해서 보여주고 출력을 하지 않는다.
사진을 출력하여 기록을 계속 보관을 해야 의미가 있는 것인데, 보여주기만 하고 끝이면 나중에 나의 수술 결과를 확인할 수가 없다.
2. 대학병원에서는 하지 않는 성기능을 연구하는 전문가
출산 후 생긴 기능적, 구조적인 변형 문제는 질병코드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로 인해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않으면 병이 올 수 있다.
좋은 부부관계를 하고, 오르가즘을 느낄 때 세로토닌, 옥시토신, 엔돌핀,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고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긍정적인 사고로 바뀌고, 배려와 이해할 수 있는 마음, 신체의 면역력 또한 높여준다고 한다.
20년 전까지만 해도 이쁜이 수술은 산부인과의 불모지영역이었다.
대학병원에서도 하지 않는 수술을 우리는 하고 임상연구 결과를 낸다.
질환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을 받기 위한, 사랑을 주기 위한 수술이기 때문에 로컬에서 시행되는 수술이다.
누구나 다 하지만, 똑같은 결과를 내지는 않는다. 물건에 특허가 있듯이, 수술과 같이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임상이 있어야 한다.
명품 수술을 비싸다고 하는 사람은 돈이 없거나 명품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다. 전문의와 비전문의도 구분하지 못하는 분이 수술의 가치를 어떻게 알아보겠는가?
사람은 누구나 다 고통을 안고 살아가기 때문에 태어날 때는 울면서 태어나지만, 다 내려놓고 가는 죽은 자의 모습은 잠은 자는 것처럼 평온해 보인다. 우리 인생의 80%의 고통과 번민도 20%의 짜릿한 행복감으로 덮을 수 있다.
폐경 이후에도 성생활이 가능하고 유효기간이 길다. 다른 병원과 같다면 가만히 계시겠는가? 부작용, 후유증이 없고 나만 불편한 수술이다.
우리 병원이 유명해진 이유는 남들 다 하는 수술을 잘 해서가 아니라, 다른 병원에서는 할 수없는 어려운 수술을 하기 때문이다.
혹이 있으면 제거하고, 넓으면 좁히고, 얇으면 두껍게 한다. 원스톱 진료가 가능하다.
줄이기만 하면 얼마, 이물질을 하나 넣으면 얼마, 두 개 넣으면 얼마 그런 개념이 아니다.
자궁이 2cm 올라가면서 질의 위치가 바뀌고, 소변발이 세지고, 변비나 가스가 덜 차기 때문에 똥배가 들어간다. 제왕절개의 경우 생리혈이 맑아진다.
3. 남편의 거짓말
예전 남편들은 바람을 피우다가도 나이가 들어서 기능이 떨어지면 아내 곁으로 돌아왔지만, 비아그라 등 의학의 발달로 인해 황혼 이혼률이 증가하는 시대가 되었다.
약 먹고 나서의 발기력이 기존에 비해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도 당당하게 밖으로 돈다고도 한다.
신혼초기부터 남자가 참고 여자의 비위를 맞춰준다면 가정이 평화로운 것 같아도, 남자들은 대부분 말년까지 그렇게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
바람난 남편들은 처음에는 안절부절하다가 나중에는 시치미를 떼고, 급기야는 오히려 성을 내는 경우가 생긴다.
내원하는 고객들을 남편이 외도하거나, 혹은 그냥 와보거나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후자 중에는 본인은 문제가 없고, 남편도 수술을 하지 말라고 한다는 분들이 가끔 있다.
그것은 남편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출산 후 직접적인 손상이 없던 몸매도 변하는데, 질 속이 변하지 않겠는가? 남편이 아내에게 괜찮다,
수술할 필요 없다고 이야기한다면 거짓말하는 것이다. 진짜로 괜찮은지 잘 생각해보라, 나에계 예의를 지켜주기 위함이거나,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 것이다.
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분들은 절정을 모를 것이다. 절정에 오르락 말락 못 느끼는 고지 점령을 못 해본 케이스이다.